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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산업의 다양화와 세계화를 목표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뮤지컬이 성행하던 국내 뮤지컬 시장에 정통 유럽 뮤지컬을 선보이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뮤지컬 '모차르트!'를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햄릿', '엘리자벳', '레베카', '더 라스트 키스(구 황태자 루돌프)', '마리 앙투아네트', '팬텀', '마타하리', ‘웃는 남자에 이르기까지 관객과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성공적인 흥행신화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EMK뮤지컬컴퍼니의 뮤지컬은 국내에 소개된 기존 라이선스 뮤지컬과는 다르게 EMK뮤지컬컴퍼니만의 제작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음악과 대본을 제외한 연출, 무대, 의상, 조명 등 뮤지컬의 모든 부분을 한국 관객의 정서에 맞게 재창작 했으며 이런 특별한 시도는 한국 관객의 호응과 관심을 단 시간에 이끌어내 원작자로부터 세계 최고의 프로덕션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EMK뮤지컬컴퍼니는 오리지널 뮤지컬 '마타하리'웃는 남자를 통해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마타하리'는 기획 단계부터 한국은 물론 유럽, 영국, 미국 등에서의 공연을 위해 총 4년여에 걸쳐 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국내외 공연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2016 '마타하리' 월드 프리미어와 2017년 재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2018 1월 일본 라이선스 공연 역시 성공리에 마치며 한국 뮤지컬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뮤지컬화한 '웃는 남자'5년 간의 제작 기간과 175억이라는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2018년 초연을 꽃피우는 한국 뮤지컬의 현재를 상징하는 수작이라 극찬 받으며 뮤지컬 작품 최초로 3개 시상식의 작품상을 석권하는 영예에 올랐습니다. 더불어 일본 토호 주식회사와 2019 4월 라이선스 공연을 확정해 해외 뮤지컬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2019 6EMK뮤지컬컴퍼니의 세 번째 오리지널 뮤지컬 엑스칼리버가 국내외 관계자들의 깊은 관심 속에 월드 프리미어를 선보였습니다. 다년간 라이선스 흥행작의 재창작 과정과 오리지널 작품의 제작 노하우를 집결해 제작에 나선 뮤지컬 엑스칼리버EMK오리지널 프로젝트의 방점이 됨과 동시에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EMK뮤지컬컴퍼니는 다양한 공연문화사업의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연 비즈니스 분야의 트렌드 리더(Trend-Leader)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문화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며 차별화된 공연 제작 전문 회사로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a musical by michael kunze & sylvester levay
directed by robert joha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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